매일신문

경북도, 올해 자동화 벼 육모공장 14곳 신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올해 자동화된 벼 육묘공장 14곳을 새로 만든다.

경북도에 따르면 벼 재배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해 벼 육묘공장을 새로 설치하고 이미 설치된 육묘공장의 개·보수 및 상자육묘에 필요한 상토지원사업 등에 18억원을 투자한다.

쌀전업농과 쌀작목반, 영농조합법인 등을 대상으로 육묘공장 신규설치는 1곳당 1억원을, 개·보수는 2천만원, 상토지원은 12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경북지역 벼 육묘공장은 올해 14곳이 새로 설치되면 모두 188개소로 늘어난다.

경북도는 오는 2012년까지 벼 육묘공장을 35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