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17일 김천 직지문화공원에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야생화복원 운동'을 가진다.
경북지역 20개 시·군 477명이 소속돼 있는 '우리꽃지킴이' 회원들은 그동안 가꾸어온 하늘매발톱, 꽃창포, 할미꽃 등 6종류의 야생화 1만포기를 공원 야산에 옮겨 심는다.
회원들은 또 백일홍, 끈끈이대꽃, 하늘매 발톱 등 야생화 꽃씨 5천봉지를 서로 나누는 '사랑의 꽃씨 나누기'행사를 갖고 녹색성장 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도 채택할 예정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