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HOW 데이터 완전자유' 요금제 콘텐츠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F는 월 1만원만 내면 데이터통화료와 정보이용료 걱정 없이 휴대전화 무선인터넷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는 '쇼(SHOW) 데이터 완전자유' 요금제 콘텐츠를 30여개로 늘린다.

KTF는 작년 9월 말에 10여개의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이 요금제를 처음 선보였고 이번에 30여개로 확대했다. 기존의 뉴스, 증권, CCTV교통, 뱅킹, 싸이월드, 최신영화 등의 콘텐츠에 벨 소리와 링투유(통화연결음), 게임, 전자책, 유튜브 등이 더해졌다.

이 요금제는 30여개의 콘텐츠와 함께 월 3만원까지 추가 데이터통화료가 제공되므로 망 개방 사이트 등 다른 무선인터넷 서비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제에 가입하고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르면 바로 '완전자유존'으로 자동 접속되며, *8과 쇼 또는 매직엔(Magicⓝ)버튼을 눌러도 바로 접속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