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해걸 의원 발의 '농외소득활동 지원법' 국회 통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해걸 한나라당 의원(군위·의성·청송)이 대표 발의한 농가 소득 활동 촉진을 위한 '농업인 등의 농외 소득 활동 지원에 관한 제정법'이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정 의원은 "법안 통과로 농업 생산의 부가가치 상승은 물론 전통 기술을 보전하는 농업 외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농가의 가공식품에 대한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제품 개발, 가공 기술, 경영 관리 등 미비한 기반 시설을 보완하는 근거도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