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아백화점이 새 TV CF를 내놨다.
대구백화점은 지난 2008년 '바리스타편'에 이어 2009년에도 TV-CF를 신규로 제작, '라이프 코디네이터편'이란 주제로 새로운 CF 스토리를 내보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새 CF는 자신의 생활을 디자인하고 가꿀 줄 아는 능동적인 주부의 모습을 총칭하여 '라이프 코디네이터'라고 칭했다고 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동아백화점도 창업50주년을 넘어 100년을 향한 첫 걸음을 내 딛는 2009년 봄을 맞아 '행복의 발견'을 주제로 한 새 CF를 선보였다.
지난해 '정말 행복한 당신'에 이어 올해 주제는 '행복의 발견'. 고객에게 상품만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그 이상의 복합적인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임을 표현하는데 주력했다고 동아백화점은 밝혔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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