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성그룹 창립 62주년 기념식 "녹색성장 주도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대성그룹 창립 62주년 기념식에서 김영훈(가운데) 회장과 대구도시가스 이종무(왼쪽) 사장, 전정호 대성청정에너지연구소팀장이 축하 케익을 자르고 있다. 대성그룹 제공
▲ 대성그룹 창립 62주년 기념식에서 김영훈(가운데) 회장과 대구도시가스 이종무(왼쪽) 사장, 전정호 대성청정에너지연구소팀장이 축하 케익을 자르고 있다. 대성그룹 제공

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은 7일 대구프린스 호텔에서 그룹창립 6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김영훈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요청"이라며 "대성그룹은 이미 오래전부터 저탄소 녹색성장전략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사업을 전개해 온 만큼 앞으로 다양한 그린 비즈니스 분야의 선두주자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성의 날' 대상 수상자인 전정호 대성청정에너지연구소(DICE)팀장을 비롯한 우수사원과 장기 근속사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대성그룹은 1947년 5월 10일 창업주인 고(故) 김수근 회장이 대구시 칠성동에 160㎡(50평) 규모의 연탄공장을 설립하면서 출발해 광산업, 석유, 천연가스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등 한국 에너지산업을 이끌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