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전문 프랜차이즈 ㈜제너시스의 BBQ 올리브떡볶이(대표 이재훈·www.bbqolive.co.kr)는 13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2차례에 걸쳐 대구 동구 신천동 영남타워에서 창업설명회를 연다.
BBQ 올리브떡볶이는 투자비가 적으면서 고수익이 가능한 소자본 창업으로 최근 떡볶이를 이용한 요리가 세계화 바람까지 타면서 인기 아이템으로 급부상중이라고 제너시스 GNS델리 측은 밝혔다.
제너시스 GNS델리의 이재훈 대표는 "BBQ 올리브떡볶이는 오랜 기간 제너시스 BBQ 치킨의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췄으며 초보 창업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다"며 "최근 본격적 가맹점 모집 6개월 만에 100호 점을 돌파했으며 소자본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어 창업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했다.
한편 BBQ 올리브떡볶이의 창업비용은 기본형 19.8㎡(6평) 기준 2천130만원(점포비 제외)이라고 제너시스 GNS델리 측은 설명했다. 080-050-0909.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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