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름 성큼…동해안 해수욕장 빨리 문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포항의 해수욕장이 지난해보다 개장을 1주일 앞당긴다. 포항시는 북부·칠포·월포 등 동해안 6개 해수욕장 개장을 7월 1일로 잡았다. 폐장일은 지난해 8월 20일에서 30일로 늦춰 모두 61일간 해수욕장 개장을 하게 된다. 포항시는 지난해보다 100만명 늘어난 420만명의 피서객 유치를 목표로 백사장 정비 등 피서객 맞이에 행정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