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영동안과병원(원장 심지훈) 김헌영 검안실장, 간호사, 제약사 직원 등 8명의 의료진이 23, 24일 울릉도 현지 울릉군보건의료원에서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사업을 벌였다.
영동안과병원 의료진들은 눈과 관련된 각종 의약품 550여점을 준비해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치료를 해 줘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이번 무료진료행사는 울릉청년회의소 특우회(회장 최인영)와 영동안과가 자매결연사업 일환으로 자원봉사에 나섰고 이들은 이 같은 사업을 매년 벌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영동안과는 이번 무료진료사업을 계기로 "울릉청년회의소 특우회가 추천하는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이웃에게 백내장 등 안과 무료시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