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해상도 차량용 블랙박스 '세이프 가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량관제 시스템 및 물류관리 솔루션 업체인 KT 로지스(대표 김태준·www.ktlogis.com)가 차량용 블랙 박스인 '세이프 박스'를 출시했다. 세이프 박스는 130만 화소의 카메라에 적외선 감지 기능을 탑재, 야간에도 차량 전·후방을 고해상도의 영상으로 6~24시간 녹화할 수 있다.

또 음성 녹음기능과 GPS 등도 내장하고 있어 사고 전후의 상황과 날짜·위치·차량상태 등 주요 정보를 자동적으로 저장, 사고의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상시 전원에 연결할 경우 운전 종료 후 발생하는 차량내 도난이나 주차중 차량 파손 등에 대한 24시간 감시가능도 가능하다. 모든 차량에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담배 잭 전원에만 연결하면 된다.

종전의 차량용 블랙박스는 저해상도의 화질 때문에 차량번호 식별이 쉽지 않았고 야간운전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증거자료로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서봉대기자jiny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