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이동 금연홍보관'이 인기를 끌고 있다.
상주시 보건소는 청소년들을 담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맞춤형 흡연예방과 금연·금주 등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 지역 중고교를 순회하며 금연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남산중학교에서 열린 '흡연예방 및 금연홍보행사'에서는 흡연예방 및 금연관련 교육자료 전시, 흡연·음주 관련 체험 및 실험,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 전문상담사와의 맞춤식 상담, 퀴즈 풀고 상품타기, 금연서약 나무 만들기 등 프로그램이 실시됐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