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대구 북구 관음중 체육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대구 북구 관음중학교 운동장은 각양각색의 늘어선 천막과 이색 복장으로 환호를 지르는 학생들로 들썩였다.

전날 비가 내려 운동장이 촉촉해져 먼지가 덜 날리고 하늘도 높고 맑아 체육대회를 하기 더없이 좋은 날씨였다. 3학년 학생들의 개성 만점의 퍼포먼스 가장행렬은 구경꾼들로 하여금 재미와 폭소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또 담임교사와 팀을 이뤄 굴렁쇠 굴리기 릴레이를 펼치는 반대표 주자들의 모습에서는 강한 승부욕과 사제간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이날 체육대회는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청소년들에겐 학업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벗어던질 수 있는 좋은 행사였다. 민경남 시민기자 bisory1968@yahoo.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