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본회의 출석률, 지역서 정해걸 의원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박보환 의원과 민주당 김재윤 의원이 지난 1년간 국회 본회의 출석률이 가장 높아 김형오 국회의장의 표창을 받는다. 지역의원 중에서는 정해걸 한나라당 의원(경북 군위·의성·청송)이 72.5%의 출석률(11위)로 수위에 올랐다.

그러나 본회의 참석률이 70% 이상인 국회의원은 299명의 전체 의원 중에서 15명밖에 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의원들이 본회의에 제대로 참석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김 의장은 18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본회의 정시 개회 및 출석률 제고를 위해 의원들에게 직접 서신을 발송하는 등 독려해 왔다. 이에 따라 18대 의원들의 본회의 출석률은 이전에 비해 5~10% 정도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정 의원 외 지역출신으로는 김옥이 한나라당 의원(비례)이 출석률 14위를 기록했다. 김 의장은 6월 임시국회 개회 첫날 출석 우수 의원들을 표창하기로 했다. 서명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