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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대구시민 가스안전 결의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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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대구 어린이 회관에서 '제 1회 대구시민 가스안전 결의대회'가 열렸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가스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대구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해 시민 350여명이 참석해 가스안전에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기동 본부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가스안전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철저한 가스안전관리로 가스사고 없는 안전 대구 구현'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대구시장의 인사말 순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대비한 가스안전 확보와 시민들의 안전의식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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