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는 휴대폰에서 다양한 이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오픈메일'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휴대폰에서 지원했던 이메일 서비스가 PC 환경에서 이용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단순히 '읽는 수준'이었다면, 이번에 선보인 오픈메일 서비스는 이메일 수신뿐만 아니라 메일 작성, 첨부파일 확인(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파일 등), 메일 도착을 알려주는 자동통보 서비스 등 PC 환경과 유사한 서비스 이용 환경을 제공해 준다.
아울러 기존에 고가의 스마트폰에서 지원되던 다양한 이메일 기능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일반 휴대폰에서도 동일하게 지원 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000 + SHOW버튼'을 눌러 '오픈메일'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월정액은 3천500원.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권영진, '대안과미래' 앞세워 차기 당권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