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자사의 포인트 카드인 '홈플러스 훼밀리카드' 회원수가 1천200만명을 넘어 섰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나라 경제활동 인구 2천400만 명(통계청 5월 발표)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홈플러스는 설명했다.
홈플러스 훼밀리카드는 연평균 150만명의 신규 회원을 유치, 홈플러스의 매출 성장을 견인해왔다는 것.
훼밀리카드를 선보인 2002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1천800억원 어치의 포인트와 3천500건의 현금 쿠폰을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실적을 거뒀다.
홈플러스는 1천20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다음달 8일까지 대대적인 고객 사은행사를 마련, 사은품 증정, 할인 기획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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