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인 한국 팜비오(www.pharmbio.co.kr)가 가글식 구내염 치료제인 '알로클레어'를 출시했다. PVP와 알로에 베라, 히알우론산, 글리시레틴산 등을 주성분으로 한 알로클레어는 입안의 상처나 구내염 부위에 얇은 피막을 형성해 염증이나 궤양 부위를 감싸주기 때문에 침과 음식물에 의한 자극 및 통증을 개선시킨다. 사용 후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안전한 제품으로 소아에게도 사용가능하며, FDA에 승인돼 미국 등 해외에서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서봉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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