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약돌쌀, 호주 수출길 안정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약돌쌀이 호주에 수출되고 있다.

4월부터 수출 길에 올라 지금까지 5차례 걸쳐 85t이 선적됐으며 올해 300t(8억1천만원어치)을 수출할 예정이다. 호주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문경약돌쌀은 내년부터는 500t씩 수출된다.

문경약돌쌀은 좋은 쌀 생산을 위해 올해 수출단지내 120ha의 논에 토양개량제(지오라이트) 1억2천만원어치를 살포했다. 또 쌀품질 향상을 위해 벼 생육기간에 약돌분말과 목초액을 3회 이상 뿌렸다.

문경약돌쌀 최상일 대표는 "호주 수출 길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수출 대상국을 확대하기 위해 무공해 무농약 쌀 생산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권동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