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약돌쌀이 호주에 수출되고 있다.
4월부터 수출 길에 올라 지금까지 5차례 걸쳐 85t이 선적됐으며 올해 300t(8억1천만원어치)을 수출할 예정이다. 호주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문경약돌쌀은 내년부터는 500t씩 수출된다.
문경약돌쌀은 좋은 쌀 생산을 위해 올해 수출단지내 120ha의 논에 토양개량제(지오라이트) 1억2천만원어치를 살포했다. 또 쌀품질 향상을 위해 벼 생육기간에 약돌분말과 목초액을 3회 이상 뿌렸다.
문경약돌쌀 최상일 대표는 "호주 수출 길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수출 대상국을 확대하기 위해 무공해 무농약 쌀 생산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권동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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