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오미동 일원 부지에 물류단지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가 산업단지 개발과 함께 기업도시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오미동 일원 25만4천㎡ 부지에 물류단지를 조성한다.

영천시는 7일 시의원, 한국토지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물류단지 개발사업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물류단지에는 화물터미널, 집배송단지, 농수산물유통센터, 도소매단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북영천IC와 4㎞ 떨어진 물류단지 예정지는 국도 35호선과 28호선이 만나는 지점으로 접근성이 좋은 곳이다.

영천시와 한국토지공사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오는 12월 경상북도에 물류단지 계획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물류단지 계획이 승인되면 내년 5월 보상에 착수하고 2011년 3월 분양에 나서 2012년 12월 개발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