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늬 홈드레스를 입고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보세요."
서문시장 동산상가 내에는 요즘 면아사 소재의 알록달록한 홈드레스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은 3만2천원에서 5만8천원까지로 다양하다. 젊은 여성에서 나이든 여성까지 누구나 입을 수 있다. 가업을 이어 30년째 홈드레스를 팔아왔다는 제일상회 김은순(48)씨는 "직접 나염하고 디자인한다. 이런 정도의 제품을 백화점에서 구경하기는 힘들 것"이라며 제품 수준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