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무늬 홈드레스 입고 여름을 시원하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꽃무늬 홈드레스를 입고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보세요."

서문시장 동산상가 내에는 요즘 면아사 소재의 알록달록한 홈드레스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은 3만2천원에서 5만8천원까지로 다양하다. 젊은 여성에서 나이든 여성까지 누구나 입을 수 있다. 가업을 이어 30년째 홈드레스를 팔아왔다는 제일상회 김은순(48)씨는 "직접 나염하고 디자인한다. 이런 정도의 제품을 백화점에서 구경하기는 힘들 것"이라며 제품 수준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