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주최 제12회 공무원 문예대전에서 정성희(대구교도소 교도관)씨의 '뿌리'가 최우수상, 손달호(포항 이동중 교사)씨의 '쑥국'이 우수상, 이옥희(대구 장산초 교사)씨의 '변신'과 권소연(대구 남도초 교사)씨의 '오후 두 시'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실시된 공무원 문예대전에는 모두 622편이 응모했으며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 등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 문예대전 입상자 7명 중 4명이 지역에서 활동 중인 수필가 곽흥렬씨가 지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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