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가 간벌목(間伐木)으로 만든 책상과 의자 50조(500만원 상당)를 최근 울릉 천부초등학교(사진)와 현포분교에 전달했다.
전달된 책상과 의자는 높낮이 조절이 원터치로 가능해 학생들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천부초교는 전교생 36명, 현포분교는 13명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청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국산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02년부터 책상·의자 기증사업을 벌여오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