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 밤부터 다시 장맛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잠시 주춤하던 장맛비가 11일 밤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 다음주 중반까지 이어지겠다.

대구기상대는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주말인 11일 밤 늦게 경북남부 서쪽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일요일인 12일엔 대구경북 전지역으로 확대되겠다"며 "이번 비는 15일까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11일에는 대구경북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로 기온도 낮아져 12일 낮 최고기온이 대구 28℃, 안동 27도 등으로 예상된다. 한편 9일 강수량은 대구 15mm, 영주 117mm, 봉화 93mm, 안동 82.5mm, 포항 31mm, 구미 37.5mm를 기록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