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12일 대구 색동어린이회 주최로 열린 제11회 전국 대학생·교사 동화구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포함, 7명이 대거 입상했다.
이날 김민영(2학년·사진)씨가 '작아지는 새 옷'이란 내용으로 최우수상을, 권정혜(2학년)씨는 금상, 이화용(2학년)씨는 은상, 조현규(2학년)·임수민(2학년)씨는 동상, 정윤성·이은혜씨는 색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 학과의 류혜원 교수는 "유아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동화를 선택한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칠곡·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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