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17일 2/4분기 '베스트 형사팀'과 '으뜸 순찰팀'에 대한 포상을 했다.
베스트 형사팀에는 구미경찰서 형사 5팀이 선발돼 팀원 전원이 지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사진) 구미서 형사 5팀은 지난 2/4분기 강·절도범 등 42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이날 지역경찰 으뜸 순찰팀 3개 지구대에 대한 포상도 함께 열렸다. 으뜸 순찰팀 1위는 포항남부경찰서 상대지구대 순찰2팀이 차지했다. 영주경찰서 서부지구대 순찰2팀과 구미경찰서 인동지구대 순찰1팀은 각각 2위와 3위로 선정됐다. 수상자 8명은 지방청장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박진현 경북경찰청장은 "도민들을 우리의 부모와 형제, 가족같이 섬기며 불편을 해소하는 데 정성을 다하는 인본주의 경찰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포항 이상원 · 모현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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