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득 한나라당 의원(포항 남·울릉)은 김효재 의원(서울 성북을)과 함께 2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의 전통문화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안을 찾는 '한(韓) 스타일 내일을 말한다' 토론회를 열었다.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고흥길 문방위원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에는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와 이상봉 디자이너 등 패션, 음식 전문가와 KBS의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중인 디아나권(에콰도르), 라리사(러시아)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 의원은 "세계적으로 보편성을 가진 한국만의 스타일이 우리 문화의 저력"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우리 문화의 가치와 스타일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