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보건소, 맞춤형 방문보건 사례발표 최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보건소(소장 구현진)가 경북도내 맞춤형 방문보건사업 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18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발표대회에는 23개 시·군에서 1차 심사를 거친 8개 보건소 발표자와 방문보건 전담인력 등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영천시보건소의 발표자인 물리치료사 이은주씨는 '뇌졸중환자 재활운동사례'를 주제로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 및 꾸준한 운동지도로 건강과 보행이 호전됐다는 내용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영천시의 맞춤형 방문보건 전담인력은 간호사 9명, 물리치료사 1명 등으로 고혈압과 당뇨, 뇌졸중, 고지혈증, 암, 치매 등 만성질환자들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영천·민병곤기자min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