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이 오는 9일 병원 2층에 '척추통증센터' 개소식을 갖고 진료에 들어간다.
이 센터는 신경외과, 통증의학과 등이 척추 질환의 진단 및 수술, 통증 관리까지 모든 치료과정에 대한 협진 진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센터는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 미세 수술용 현미경, 척추수술전문 수술테이블 등을 도입하는 등 원스톱 의료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조 병원장은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주민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