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 펜실베이니아대와 태솔 과정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와 함께 국내에 테솔(TESOL, 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 과정을 설립하기로 했다. 테솔은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학생들을 위한 교수법을 연구 개발하고 영어 전문교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펜실베이니아대는 미국 명문 사립대 컨소시엄인 아이비 리그(Ivy League) 대학 중 하나로 이 대학의 테솔 과정은 우리나라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과정 중 하나다. 두 대학이 공동 운영하는 가톨릭-아이비 테솔 과정은 21주에 걸쳐 언어학입문, 외국어습득학, 문법교수법, 영어교수법 등의 과목을 가르치게 된다. 이 과정을 이수한 후 펜실베이니아대 교육대학원 테솔 석사과정으로 유학하면 6학점을 교환학점으로 인정받아 학위 취득 기간을 줄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