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정 앞산 고산골' 대학생 금연서포터즈 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정 고산골을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가 18일 대구 앞산 고산골 입구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대구지역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보건복지가족부 금연서포터즈 대구지역 Step By Staff' 팀원 7명과 자원봉사자 18명 등 25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는 앞으로 앞산을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쉼터로 만들기 위한 각종 홍보활동을 펼친다.

올 12월 말까지 주기적으로 앞산을 찾아 금연송과 금연율동, 금연체조 등 게릴라식 퍼포먼스를 펼치고 금연서약서 받기와 금연목걸이 배부 등 금연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또 금연홍보 미니홈피 운영, 금연슬로건과 수기대회를 개최하며 금연 UCC를 제작·배포하는 등 온라인 캠페인도 함께 벌인다.

대구남구청 배금식 보건행정과장은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를 통해 지역민들이 금연에 많이 동참하고 앞산이 담배연기 없는 자연공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