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정 앞산 고산골' 대학생 금연서포터즈 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정 고산골을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가 18일 대구 앞산 고산골 입구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대구지역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보건복지가족부 금연서포터즈 대구지역 Step By Staff' 팀원 7명과 자원봉사자 18명 등 25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는 앞으로 앞산을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쉼터로 만들기 위한 각종 홍보활동을 펼친다.

올 12월 말까지 주기적으로 앞산을 찾아 금연송과 금연율동, 금연체조 등 게릴라식 퍼포먼스를 펼치고 금연서약서 받기와 금연목걸이 배부 등 금연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또 금연홍보 미니홈피 운영, 금연슬로건과 수기대회를 개최하며 금연 UCC를 제작·배포하는 등 온라인 캠페인도 함께 벌인다.

대구남구청 배금식 보건행정과장은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를 통해 지역민들이 금연에 많이 동참하고 앞산이 담배연기 없는 자연공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