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총은 7일 대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대구시민회관 리노베이션 방안'을 주제로 한 아트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개관 30여년 만에 첫 리노베이션을 추진 중인 시민회관을 클래식 전용홀로 개축할지, 기존의 다목적 공연장으로 지을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 발표와 토론이 펼쳐진다.
대구시민회관 리노베이션 방안과 관련, 박명기 전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이 운영 부문 중심으로, 권종욱 영남대 건축학과 교수가 시설 부문 중심으로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대구음악협회 박재환 회장, 극단 한울림 정철원 대표, 현대 건축 김무권 대표, 리서치21 신동호 대표가 지정 토론자로 참여한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