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CJ 제일제당㈜, ㈜오뚜기, ㈜농심, 대상㈜, ㈜동원F&B, ㈜풀무원 등 6개 식품회사와 MOU를 체결하고 쌀 가공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농협은 이번 협약으로 6개 업체에 우리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이들 회사에서 생산하는 우리 쌀 가공식품을 전국 2천여개 농협하나로마트를 통해 판매키로 했다. 이들 회사도 우리 쌀로 만든 가공식품을 적극 개발하거나 밀가루 등으로 생산해왔던 제품의 원료를 우리 쌀로 대체하는 등 쌀 구매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서봉대기자 jinyoo@msnet.co.kr
(사진설명) 왼쪽부터 박연우 ㈜풀무원 부사장, 김해관 ㈜동원F&B 대표이사, 김진수 CJ제일제당㈜ 대표이사, 최원병 농협중앙회장, 이덕수 농협 농업경제대표, 이강훈 ㈜오뚜기 대표이사, 박준 ㈜농심 사장, 왕길환 대상㈜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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