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자력본부 지역 주민 자녀에 장학금 5억6천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명섭)는 최근 인근지역인 경주시 감포읍과 양남'양북면 주민 자녀들에게 총 5억6천만원의 장학금과 학자금을 지원했다. 월성원전은 대학생 443명에게 4억3천4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지역의 3개 중학교의 성적 우수학생 90명에게는 1천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주민 자녀 중 다른 지역 고등학교 재학생 329명에 9천800만원, 감포고등학교 재학생 95명에게 1천400만원의 학자금을 각각 지원했다.

이재성 월성원전 대외협력실장은 "지역 주민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사업이 지역 인재 양성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버 전한길 씨는 진정한 보수주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한미동맹단'을 창설해 매주 평택시에서 시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원과 영업이익 57조2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8.1%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의료용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며 병원과 약국에서 기본 소모품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서울의 한 신장내과 병원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