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대전국제우주대회가 12일 대전에서 개막해 25일까지 열린다. 학술회의와 우주기술전시회, 우주축제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서 일반인과 학생들은 우주기술 전시회와 축제가 볼거리. 전시회는 16일까지 세계 145개 우주기관 및 기업들이 참가해 우주개발 기술 및 제품, 항공우주 기술, 과학도시 첨단기술, 우주응용 기술 등을 보여준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달 착륙선 모형 및 로켓 모형, 달 암석 등 16점이 전시되는 주제관은 25일까지 엑스포과학공원 내 첨단과학관에서 볼 수 있다. 25일까지 계속되는 우주축제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가 훈련한 우주 훈련 코스와 우주여행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8인승 광속우주선을 타고 가상의 우주체험도 가능하다. 이밖에 외계생명체를 찾는 프로그램, 신기전 시연, SF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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