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준양 포스코 회장, 국제철강협회 집행위원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철강협회 연례 총회에서 집행위원회 위원에 선출됐다. 집행위원회는 철강 교역과 환경, 시장개발 등 국제철강협회의 주요사업 방향을 정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위원 수는 15명이며 임기는 3년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아르헨티나 철강사인 테킨트그룹의 파울로 로카 회장이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가 끝나 부회장에서 물러난 이구택 포스코 고문은 철강산업의 발전 공로를 인정 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포항'이상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