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OFO,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1일 폐막한 제7회 대구국제오페라 축제에서 대상의 영예는 오페라 '마탄의 사수'를 반주한 '대구오페라페스티벌오케스트라'(DOFO)에게 돌아갔다.

특별상은 창작 오페라 '원이 엄마'와 오페라 '카르멘'에 출연한 '그랜드에코오페라 합창단'이 공동 수상했다.

2일 축제 심사위원단에 따르면 대구오페라페스티벌 오케스트라에 대해 "독일 칼스루에 국립극장이 직접 공연한 '마탄의 사수'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이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을 뿐 아니라, '플래시 몹' 행사를 통해 이번 축제를 전국에 알리는데 헌신적인 노력을 한 점이 돋보였다"며 높게 평가했다.

또 '원이 엄마'에 대해서는 "창작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제작진의 열성이 돋보였다"고 했고, '그랜드에코오페라 합창단'의 경우는 "오페라 '카르멘'의 예술성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을 뿐 아니라 이번 축제 기간 동안 3개 작품에 출연한 열성을 높이 샀다"고 평가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