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산 학명리∼가산산성 등 17곳 입산 제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산불조심기간(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지킴이 기동반'을 가동하고, 상시개방 등산로 6개 구간을 제외한 17개 등산로에 대해 경보단계에 따라 입산을 통제하기로 했다.

산불경보 관심단계에는 학명리~가산산성 구간 등 11개 구간, 경계단계에는 수도사~공산폭포~신령재 구간 등 13개 구간, 심각단계에는 용주암~약사암 구간 등 17개 구간을 폐쇄할 방침이다.

관리사무소는 산봉우리 4곳, 주요 등산로 5곳을 산불취약지구로 정해 불법 무속행위, 인화물질 반입, 취사 및 야영행위 등 단속을 벌인다.

김병구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