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무관리학회(회장 김석진 경북대 교수'사진) 추계 정기학술연구발표회 및 정기총회가 7일 오후 경북대 국제경상관에서 열렸다.
전국단위의 금융분야 학술발표대회로 대구경북지역에서 학술연구발표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총 10개 분과에서 30편의 논문이 발표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민대 홍정훈 교수의 '우리나라의 단기금융시장의 개편과 단기 사채제도의 도입'과 삼성경제연구소 유정석 수석연구원의 '한국경제의 바람직한 출구전략' 등 특별 초청강연이 있었다.
이번 행사는 대구은행과 화성산업, 경북대, 국민은행,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교보생명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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