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광고천재' 이제석씨가 경북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2일 이씨에게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는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뉴욕에서 독도 수호 게릴라 퍼포먼스를 펼쳐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제석씨는 뉴욕 페스티벌, 클리오 어워드, 깐느 국제 광고제 등 세계 3대 광고제를 석권한 광고 기획인으로 공익광고를 주로 만들고 있다.
이제석씨는"나눔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일에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윤조기자 cgdream@ms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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