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흑마늘 영농조합(조합장 원용덕)이 개발한 '셀레늄 및 아연 강화 숙성 흑마늘'이 이달 5일부터 3일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제61회 독일국제신제품발명품경진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의성흑마늘 영농조합에 따르면 이 흑마늘은 올 5월 한국대학발명협회로부터 우수 농수산물 특허품으로 선정돼 독일국제발명품경진대회에 참가, 한국의 명품 식품으로 인정받았다는 것.
독일 국제신제품발명경진대회는 매년 열리는 세계적 권위의 대회로, 올해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780여점이 출품됐다.
이 대회에 참가한 이주형 한국대학발명협회장은 "의성 흑마늘이 식품분야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해 전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