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국근 소장 명리학 강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에서 '풍수기행'을 연재 중인 하국근(사진) 희실풍수'명리연구소 소장이 경산1대학 평생교육원에서 12월부터 개강하는 2009년 겨울학기에 명리학 강좌를 맡는다.

이번 강좌에는 '명리학이란 무엇인가?' '음양오행, 천간지지'에 이어 '사주의 구성' '십간의 이해' '대운과 소운' '육친 배치법' '궁합과 택일' 등 다양한 주제를 실생활에 접목시켜 명쾌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음양오행을 근거로 한 학문인 명리학은 자연의 순리대로 살면서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정신세계를 갖추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수강시간은 주 1회(목)씩 24주로 모집정원은 15명, 수강료는 20만원이다. 이달 말까지 선착순으로 수강신청을 받고 있다. 053)746-79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