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다음달 1일부터 시민 민원 콜센터(전화상담실) 상담원이 모두 통화중일 때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회신하는 콜백(Call-Back) 서비스를 도입한다. 또 민원상담 전화'803-0114'와 '120'을 120번 하나로 통합해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유선전화는 시내 어디서나 120번을, 시외 또는 휴대전화는 053-120번을 누르면 여권 및 차량등록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전화 중계 또는 업무별 부서 전화번호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대구시는 내년 상반기부터는 전화 민원상담 내용을 상수도, 교통, 관광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