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체전 2012년엔 대구, 2013년 인천서 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2년과 2013년 전국체전 개최도시인 인천시와 대구시가 대회 개최 순서를 바꿔 열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12년 제93회 대회는 대구에서, 2013년 제94회 대회는 인천에서 각각 개최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인천시가 2014년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2013년 전국체전을 '프레 대회' 성격으로 열겠다며 개최 순서 변경을 요청해와 이를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개최 시기가 1년 앞당겨짐에 따라 이달 말까지 관련 예산과 경기장 확보 대책을 수립하고 내년에 전국체전 기획단을 발족할 계획이며 종목별 경기장 개·보수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대구는 1992년 제73회 전국체전을 개최한 바 있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강동수 씨가 별세하였으며, 그의 부친은 강영태 씨와 강영현 씨(바일랑스리서치 대표)이다. 장례식은 18일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서 진...
제주장애인권익옹호기관 소속 조사관 A씨가 10대 지적장애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다. A씨는 2024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대선에서 중국의 개입을 주장하며 중국이 이를 '악의적인 비방'이라 일축한 가운데, 캐나다 산불로 발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