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구청이 계산동·동산동 일원에 조성한 '근대문화골목'이 2009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우수상인 '우리사랑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차지했다.
근대문화골목은 근대 종교와 의료, 문학, 3·1운동 등 역사 문화자원을 보존해 도심골목투어 등 문화자원으로 활용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올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옥천 향수30리 시문학아트밸리'는 대상(대통령상), '부평문화거리'는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차지했다. 공간문화대상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창출해낸 단체와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15일 서울 옛 국군기무사령부에서 열린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