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 정기간행물인 '가장 살고 싶은 경주'가 9일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200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PR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시가 매달 7만부 발행해 지역의 가구와 출향인에게 배부하는 이 간행물은 시정소식과 화보, 의회소식, 아름다운 사람들, 이달의 초대석, 경주를 사랑하는 사람들, 게시판 등으로 꾸며져 시민과 출향인들이 알아야 할 시정에 관한 소식과 생활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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