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정기간행물 한국PR협회장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의 정기간행물인 '가장 살고 싶은 경주'가 9일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200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PR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시가 매달 7만부 발행해 지역의 가구와 출향인에게 배부하는 이 간행물은 시정소식과 화보, 의회소식, 아름다운 사람들, 이달의 초대석, 경주를 사랑하는 사람들, 게시판 등으로 꾸며져 시민과 출향인들이 알아야 할 시정에 관한 소식과 생활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