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건설관리본부는 17일 대구 중구 수창동 옛 연초제조창에 들어설 문화창작교류센터 설계공모에서 ㈜삼원종합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센터 건물의 평면 구성이 기능적이고 외관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조형미를 살렸고, 공연 기획· 창작·연습·교류 등이 동시에 이뤄지는 복합창작시설물로 설계됐다.
문화창작교류센터는 190억원을 들여 연면적 6천613㎡,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는 공연전문 시설로 내년 하반기에 착공해 2012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