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올바로 알리기 사업으로 추진해온 '울릉군 공무원 독도아카데미' 교실이 경상북도 '2009년도 행정선진화 명품과제' 선정에서 최우수 명품으로 선정됐다
울릉군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추진해온 독도아카데미는 독도 현장체험을 통해 숭고한 영토의식과 투철한 국가관을 갖도록 하고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고 밝혔다.
독도아카데미는 독도에 대한 올바른 지식 배양과 국토 사랑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지난해 10월 개강 후 중앙부처 및 전국의 지자체 공무원(총 42기, 165기관 4천630명)이 참가해 독도의 역사·정치·경제·국제법적 위치 등의 올바른 이해를 통해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공고화했다.
정윤열 군수는 내년부터 "공무원·학생·기업인 등 교육대상자 폭을 확대해 독도에 대한 체계적·전문화된 교육을 위한 전용 교육관 운영을 통해 독도아카데미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 발전시킨다"고 말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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