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기예수 탄생 축하하는 성탄 전야 미사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 전야 미사가 24일 밤 신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산성당에서 열렸다.

이날 미사를 주례한 이재수 시몬 신부는 "경제적인 가난과 정신적은 어려움 중에 있는 모든이들에게 주님께서 기쁨이 되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탄을 기뻐합니다."고 성탄의 기쁨을 전하며, "소외된 모든 사람들에게 성탄의 기쁨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얘기 했다.

천주교 대구대교구 산하 성당에서도 자정 무렵까지 예수성탄의 의미를 생각하는 미사와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

한편 개신교 교회는 대부분 23일 수요예배를 성탄축하행사와 겸해 개최해 이날은 조용한 분위기였다.

동영상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