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기예수 탄생 축하하는 성탄 전야 미사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 전야 미사가 24일 밤 신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산성당에서 열렸다.

이날 미사를 주례한 이재수 시몬 신부는 "경제적인 가난과 정신적은 어려움 중에 있는 모든이들에게 주님께서 기쁨이 되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탄을 기뻐합니다."고 성탄의 기쁨을 전하며, "소외된 모든 사람들에게 성탄의 기쁨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얘기 했다.

천주교 대구대교구 산하 성당에서도 자정 무렵까지 예수성탄의 의미를 생각하는 미사와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

한편 개신교 교회는 대부분 23일 수요예배를 성탄축하행사와 겸해 개최해 이날은 조용한 분위기였다.

동영상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