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니트 디자이너 최옥현씨, 복지시설에 손뜨개 선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핸드 니트 디자이너 최옥현씨는 28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다문화가정 지원용 손뜨개 60점을 대구 가톨릭근로자회관에 기부했다. 정확한 재단과 과학적인 패턴을 구사하는 고기술 핸드 니트 디자이너인 최씨는 최근 한국폴리텍Ⅵ대학에도 손뜨개 작품 50점을 기부했다.

최미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