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부의 신> 3회째 방송에서 제중원, 파스타 따돌리고 시청률 20% 선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방극장을 달구는 공부의 시크릿 KBS 월화드라마 이 3회째 방송에서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오후 10시 방송된 은 23.1%의 시청률을 기록해 SBS의 , MBC의 를 큰 폭으로 따돌리고 선덕여왕의 왕좌를 넘겨받았다.

11일 방송에서는 백현(유승호)이 풀잎(고아성)에게 겉옷을 벗어주는 남자다운 행동으로 주인공들의 러브라인을 그려주는 장면이 예고됐고, 배우 변희봉이 수학선생님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부의 신 제작진은 이 작품을 비단 '꼴찌들의 명문대가기'라는 단편적인 부분에만 국한시키지는 않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난 안돼"라는 비관적인 마음으로 인생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 꼴찌들에게 "불가능한 것은 없다"라는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